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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내일(10/16) 마감…홀짝제 끝, 누구나 신청 가능

핵심 답변: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이 내일 10월 16일(금)에 마감됩니다. 출생연도 끝자리 홀짝제는 10월 12일부터 끝났고, 지금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놓쳤다고 생각했다면 10월 16일까지 14개 기관 앱에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니 서둘러야 합니다.

신청 기간과 홀짝제, 지금은 누구나 가능

2차 신청 기간은 10월 7일(수)부터 10월 16일(금)까지입니다. 주말과 한글날인 10월 9일~11일은 제외됐습니다. 10월 7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홀수인 사람이, 10월 8일에는 짝수인 사람이 신청했고, 10월 12일부터는 홀짝 구분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7~8일에 놓쳤어도 16일까지 가능하니 일정 때문에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청은 14개 참여 기관의 앱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단, 토스뱅크는 이번 2차에 참여하지 않으니 다른 기관 앱을 이용해야 합니다. 원칙적으로 따로 낼 서류는 없지만, 소상공인이라면 확인서를 미리 발급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방법과 절차는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방법 정리에서 기관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상과 금액: 누가, 얼마까지 넣나

가입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1991년 11월 17일부터 2007년 11월 27일 출생)입니다. 병역을 이행한 기간은 최대 6년까지 나이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소득 요건은 총급여 7500만원 이하, 또는 연매출 3억 이하 소상공인이면서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인 경우입니다.

3년 만기 상품으로, 매월 1천원부터 50만원까지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습니다. 정부 기여금은 일반형 6%, 우대형 12%가 붙고, 이자소득은 비과세입니다. 신청 후 심사는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고, 계좌 개설은 11월 16일부터 11월 27일 사이입니다. 신청 날짜와 계좌 개설 날짜가 다르니 착각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자격 요건과 우대형 판정 기준은 청년미래적금 2차 자격·우대형 안내에서 자세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연 19.4% 효과" 같은 표현은 기여금을 포함한 환산 효과일 뿐 은행 예금 금리가 아니니, 실제 금리를 비교할 때 혼동하지 마세요.

다음 모집은 시기 미정, 이번이 마지막 기회

다음 모집은 내년 예산안 확정 이후 제도 정비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라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10월 16일이 지나면 당분간 신청할 수 없으니, 자격이 된다면 이번 2차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감 전날 밤에는 신청이 몰려 앱 접속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여유를 두고 낮 시간대에 신청을 마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최종 가입 가능 여부와 기여금 지급은 각 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