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으로 이전으로

토익·자격증 응시료 최대 30만원 돌려받기|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12월 4일 마감

<

토익 한 번 볼 때마다 5만 원이 넘는 응시료, 경기도 청년이라면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어학 19종·국가자격 수백 종의 응시료를 1인 최대 3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이 2026년 12월 4일 마감됩니다. 신청 자격부터 서류까지, 떨어지지 않게 준비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 신청 자격 3가지

자격은 단순합니다. ① 만 19~39세, ② 경기도 거주, ③ 미취업 청년이면 됩니다. 재학생도 가능하고, 졸업 후 구직 중인 분들이 주 대상입니다. 단,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거나 4대보험 직장가입자라면 미취업으로 보지 않으니 먼저 확인하세요. 나이 계산은 신청일 기준이니 생일이 지났는지 달력부터 보세요.

뭘 돌려받나 — 어학 19종·국가자격 수백 종

지원 대상 시험은 토익·토플·오픽 같은 어학 19종과 국가기술·전문자격 수백 종입니다. 응시료 실비를 연 최대 30만 원까지 돌려받습니다. 예를 들어 토익(52,500원)을 세 번 보고 컴퓨터활용능력 1급(19,300원)을 보면 합계 176,800원이 전부 환급 대상입니다. 2026년에 본 시험의 응시료 영수증을 꼭 챙겨두세요.

어떻게 신청하나 — 잡아바어플라이 12월 4일까지

신청은 2026년 5월 11일부터 12월 4일까지 잡아바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합니다. 필요한 서류는 주민등록초본·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응시료 영수증 정도입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12월을 기다리지 말고 지금 신청하세요. 서류 심사에서 가장 많이 떨어지는 이유는 영수증 누락입니다.

비슷한 청년 지원금은 11월 지원금 가이드에서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LH 청년전세임대 정보가 필요하면 같은 블로그의 LH 글도 참고하세요.

여러분은 올해 응시료로 얼마를 쓰셨나요? 돌려받을 수 있는 시험이 있는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같이 확인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