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청년전세임대 1순위 수시모집 12월 31일 마감|수도권 1.2억·월 17만원대
얼마를 지원받나 — 지역별 한도
지원 한도는 수도권 1.2억 원, 광역시 9,500만 원, 기타 지역 8,500만 원입니다.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맺고 여러분에게 다시 빌려주는 구조라, 전세사기 걱정이 적은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원하는 집을 직접 골라 LH에 신청하면 LH가 권리관계를 확인한 뒤 계약을 진행합니다.
월 임대료는 얼마 — 1순위면 월 168,580원
월 임대료 계산식은 (지원금 − 입주자 부담 보증금) × 연 1.2~2.2% ÷ 12입니다. 1순위는 0.5%p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수도권 1.2억 원을 지원받고 본인 보증금 100만 원을 냈다면, 월 임대료는 약 168,580원 수준입니다. 관리비는 별도지만, 이 정도면 고시원보다 쌉니다.
누가 1순위 — 수급자·한부모·차상위
1순위는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청년입니다. 2·3순위도 있지만 1순위가 선정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신청은 2026년 2월 24일부터 12월 31일 18시까지 LH청약플러스에서 받습니다.
절대 하지 말 것 — 선정 전 가계약 금지
선정되기 전에 집주인과 가계약을 하거나 계약금을 걸면 안 됩니다. LH 심사 전에 임의로 계약을 진행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집은 미리 봐두되, 도장은 LH 선정 통보가 온 뒤에 찍으세요. 이건 탈락 사유 1순위이니 꼭 기억하세요.
다른 청년 주거 지원금은 11월 지원금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전세대출 금리가 궁금하면 대출 블로그의 전세대출 비교 글도 참고하세요.
여러분 동네에서 1.2억으로 구할 수 있는 전셋집, 어떤 게 있을까요? LH 청년전세임대로 알아본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